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예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이슈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해 주시지 않았거든요, 그렇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왜 언급을 드리냐 하면 다른 부서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서든 지금 이 예산보다 더 적은 예산, 1억도 안 되는 예산인 사업에도 불구하고 정말 발로 뛰고 열심히 설명하시고 어떻게든 그 사업을 이어 나가려는 의지가 많이 보이십니다. 그래서 의회 차원에서도 이 부분은 이번 예산에서 좀 무리인데도 불구하고 부서의 의지를 신뢰해서 그 신뢰를 바탕으로 동의안에 대해서 통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부서의 의지가 거의 없는 거로 보입니다. 지금 이게 어느 쪽인지 지금 중랑천 둔치의 어느 부분으로 예정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에게도 주민분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많은 요청을 주시고 저도 이 사업이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하지만 부서에서는 주민들의 수요와 요구만큼 따라주지 않아서 이런 부분은 좀 당부드리고 싶어서 첫 번째로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또 행정국장님 계시니까, 지금 행정국장, 과장이 다 바뀐 상황이에요.
이전부터 체육진흥과 부서의 그 서류 미비에 대해서 지적을 좀 수차례 해 왔습니다, 본 위원은. 이런 부분이 있다는 히스토리 좀 잘 참고하셔서 주민 요구가 많고 특히, 우리 중랑구 주민분들 같은 경우에 생활체육 동호인분들도 많이 계시고 체육 활동을 좀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 주민들의 수요와 요구만큼 부서에서 따라주고 노력해 주신다면 더 잘 운영되지 않을까요? 이런 부분을 좀 잘 참고해 주셔서 요구에 부합하게 좀, 저도 여기 중랑천둔치 어느 곳으로 될지 모르겠으나 정말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좀 잘 알아주시고 사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안전에 대해서, 요즘 중랑천둔치에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화교든, 장안교든, 지난번에는 파크골프 개장식 저도 갔고요.
그리고 또 지난주였나? 테니스장, 아시겠지만 행사도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요즘 생활체육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종목을 좀 해 볼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 안전에 대한 우려는 또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전에 대해서 본 위원도 좀 조례적으로나 법률적으로 우려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개정을 좀 하고 제정할 수 있는 부분은 좀 하고 싶어서 계속 공부하고 어떤 방안으로 해야지 잘 운영할 수 있을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민간위탁을 하는 만큼 이곳에서, 이 업체에서 전문적으로 안전에 대해서 진단도 하고 대비를 하겠지만 부서에서도 그 의지를 갖고 관심을 갖고 함께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어떤 장치나 이런 부분도 좀 잘 참고하셔서 운영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가 지금 기간이 우선은 개요적으로 12월에서 2월로 운영이랑 철거가 포함되어 있는데 철거를 포함한다면 2월은, 2월까지 철거를 마치겠다라고 하면 조금 너무 타이트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어요. 철거하는 데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이게 작은 면적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여기에는 철거를 할 때 또 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우려도 있는 부분이고 이런 부분도 좀 잘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다시 한번 이 미비했던 자료, 다시 한번 충분히 심의할 수 있도록, 이 동의안에 좀 집중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요구에 충족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