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유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스마트 재부재 시스템 설치에 대해서 원래 취지가 뭐냐면, 이 취지가 지금 어긋난 것 같습니다. 이 취지가 일반 의원님들도 재실등을 달아 달라고 한 겁니다.
원래 상임위원장실에서만 재실등을 달았기 때문에 일반 의원님들도 재실등을 달아 달라는 취지에서 시작을 한 겁니다. 근데 전혀 엉뚱하게 흘러가 버렸어요. 그다음에 지금 TV 스크린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그래봤자 상임위원장실만 들어가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걸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저는 18명의 의원님들이 다 같이 공동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올라왔기 때문에 저도 의아해서 이거는 다시 한 번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초선 의원님들도 모르시니까. 지금은 의원 재실을 PC로 들어가서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런데 상임위원장실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딱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놨지 않습니까. 그 시스템을 일반 의원님들한테도 해달라는 취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