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거기의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전을 해서 다니게끔 해야 되지만 신규 10억 예산 편성해서, 작년에 설계비 6억 7,0000만 원 편성해 놓고 지금 너무 멈춰 있는 거 아닌가? 아무래도 청장님이 새로 오셔서 사업검토를 하다 보니까 더 늦어질 수 있다는 건 개인적으로 이해를 하는데 어쨌든 진행할 거면 빨리 하셔서 여기에 보육타운이 들어서는 타당성에 대해서도 주민분들께 설명을 하고, 경로당에 계신 분들도 그렇고 그쪽 부분 이해관계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런 것도 빨리 해서 의원님들과 민원인분들도 설득을 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경로당 지키는데 목숨을 걸고 계시기 때문에 참 조심스러운 일이거든요. 어쨌든 사업비가 이렇게 잡혀 있고 다 되어 있는 걸 왜 2025년까지 가야 되는지 안타깝고,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도 설계도면이나 자료요청을 한 번 했었어요. 키움센터 들어오는 거나 구립어린이집이 지금 폐원 신고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이렇게 커다랗게 있는 걸 민원을 감수하면서까지 새롭게 해야 되는지 의문도 듭니다.
하실 거면 모든 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