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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6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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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잠깐만요, 좀 이따 얘기하시고요. 왜 그렇게 생각 안 하냐 하면, 오늘 아침부터 우리가 마이크 끄고 전부 얘기를 다 했죠, 이거에 대해서 얘기 다 했고요. 또 여기서 보충하겠다고 그래서 집행부 의견을 듣자 그래서 아무 반대 안 하고 지금 앞에 세 분이 요구하신 어떤 부서들, 과장들 전부 다 와서 아주, 아주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얘기 많이 들었고, 그다음에 그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그런 말씀이에요, 일방적이 아니라는 얘기를 드리기 위해서. 그다음에 저쪽으로 해서 전부 다 해서 많이 조절했죠, 30개에서 지금 거의 절반 이상 조정이 되고 했는데 이게 지금 말이 15개지 실제로 여기 단서 붙인 거 빼면 한 10개 정도 돼요. 그 정도 되고 그리고 마지막에까지 시간을 5시, 6시, 7시 쭉 해서 시간 달라는 대로 다 드렸어요, 중간중간 수정하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 게 지금 마지막 시트인데 이 정도로 다 대화할 거 하고 다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시작하면서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우리 여기 행정재경 위원장님께서. 물어보고 여러분들 그러니까 ‘동의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얘기도 물어봤는데 아무 얘기도 안 하셨어요, 여기 우리 국민의힘 쪽에서만 ‘동의한다.’ 이렇게 얘기했고.

그래서 민주적인 의사 결정에 필요한 어떤 그런 민주적인 절차는 다 거쳤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조금 숫자적인 어떤 그런 면에서 어쩔 수 없이 마지막 남은 것까지 다 또 의견을 들어보고 또 들어보고 왜 반대하는지 반대 이유를 달라, 숱하게 며칠 동안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이상 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고 우리가요, 그런 이해를 서로 간에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천문과학과 문제 그것도 사실은 조금 마음이 아픈 건 사실입니다. 사실이지만 일단 진행되는 걸로 봐서는 반드시 또 이게 마지막 결과도 또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이 정도 범위 내에서는 아까 세 분이 의견 피력을 하셨지만 어느 정도 우리 절차를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 얘기하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