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표결하기 전에 제가 누차 말씀드렸고 그랬으면 위원장님께서 그래도 한 사람, 한 사람 중심으로 해서 단 5분이라도 논의해 보자 하시고 진행을 하셨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자치 예산도 역시 길을 막고 열지도 않고 주민이 행복하면 우리도 같이 행복한 거 아니에요? 주민이 뽑아줘서 우리 이 자리에 다 앉아 있고 그러면 주민자치 사업만큼은 저는 예산을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실행 사업이 다 뭐야, 지금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의제 발굴을 해서 실행 사업이 이미 돼야 되는데 500만 원 갖고 투자할 거를 다시 200만 원 가지고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지원관이 지금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누차 얘기했으면 이 정도도 어떻게든지 조금 반영을 해 줘야 맞다고 생각을 했고요.
또한 제가 지금 누차 말씀드린 거 저는 오죽하면 서울시하고도 내가 통화를 했었고 이거 50%라도 있어야 다음 추경 때 50% 해서, 이게 토지 매입이 다시 원위치로 가버린 거예요. 우리는 좋은 땅을 가지고도 다시 원위치로 가버리면 이 큰 사업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학부형들이나 모든 갓난아이 엄마들까지도 로망이에요, 이 과학관에 대해서.
우리 아이가 언제 커서 천문과학관 거기를 체험할 수 있는지, 오히려 기다리고 있는 이런 사업을 이렇게 드러내버려서 원위치로 가서 여섯 조각의 땅이 다 무산될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왔는데 한 50%라도 해 주십사 그만큼 외쳤는데도 우리 위원장님께서는 일방적으로 계속 무시하면서 갔고 그래도 저희는 3 대 5, 5 대 3 구도에서 표결로라도 하려고 거기까지 저희는 존중했어요. 왜! 다수당의 횡포인 거 알지만 그래도 거기까지는 존중하자, 그래도 양당 체제니까.
근데 지금부터는 표결 안 하겠습니다! 그냥 진행하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