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프로그램을 보면 아직은 시작단계잖아요. 5월 2일 날 개소식을 해서 지금 6월 달부터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인원도 그렇게 썩 많은 인원이 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요즘은 어르신들도, 물론 저도 마찬가지지만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문화에 적응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런데 어르신들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래서 늘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과에도 질의를 많이 드렸었는데 목동시니어 스마트교육센터가 그런 목적으로 운영이 된다면 차츰 차츰 우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굉장히 힘들어하시는 그런 부분들, 특히 키오스크 주문 같은 거나 인터넷 사용 같은 그런 것들도 프로그램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좀 중점적으로 해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우리 젊은이들과 똑같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좀 힘을 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