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 관리하는 직원도 지금 뽑아야 되고, 채용해야 되고 이런 게 있을 텐데, 어떤 거냐 하면 우리가 이제 처음 해보는 거니까, 공단도 마찬가지고 우리 체육진흥과도 마찬가지인데 사고가 조금씩 나는 것 같아요, 사고. 사고는 뭐냐 하면 볼을 남자들이 너무 세게 친다고 해서 다른 홀에, 우리가 어떤 칸막이가 있는 게 아니라서 홀로 넘어간다든가, 롱 홀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룰을 몰라서 공을 칠 사람이 있는데 먼저 앞에 나간다든가, 이거 맞으면 심각하거든요.
일부 맞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야기 들어보니까. 그래서 철저한 교육을 좀 시켜서 룰을 숙지하는 것이 우선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아무나 하니까, 아무나 그냥 나오는 게 아니고 마구잡이로 휘둘러서 지금 사고 나거든요, 여기에.
그러니까 그게 다른 것도 아니고 둥근 공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맞으면 굉장히, 뭐 약간 타격을 입을 거예요. 굉장히 아플 거예요, 그 공에 맞으면.
그다음에 회원들이 불편한 거, 회원들이 이제 부킹하기가 불편하다든지 이거를 회원들의 의견, 현장의 목소리를 좀 들어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하니까 안 됩니다.’ 이거보다도 현장에서 실제로 파크골프를 하는 회원들한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야 될 것 같아요. 들어서 그분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야 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거를 적용해서 그냥 ‘이렇게 하십시오.’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운영에 있어서 원활하게 잘 불편하지 않게, 특히 여기를 사용하는 분들이 거의가 65세 이상이 대부분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컴퓨터나 온라인 통해서 이렇게 예약을 받나, 저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들이 좀 빠르지 않고 서투르니까 답답하시겠지, 이제 어르신들이 잘 안 되니까.
그래서 하여튼 일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개선해야 될 것들은 좀 개선해야 하겠다. 이게 점점 활성화되고 있고 하루 뭐 쉬는 날이 없이 운영하는 것 같은데 풀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철저한 교육 아래 좀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