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옥동준 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선은 일자리경제과 참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어서 정말 노고가 많으시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서 잘 봐 와서 알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질의 드릴 게 많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나하나씩 정리를 해가면서 할 테니까 관련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19페이지 위원회 현황인데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기획예산과 앞에 할 때 했지만 19페이지 위원회 현황만 보더라도 실제로 제가 여기 위원회의 위원으로 있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표현은 좀 그렇지만 대단히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운영되면 안 되는 위원회들이 많고요. 기본적으로 일자리위원회 가장 중요한 위원회인데 일자리위원회도 일자리경제과가 했던 성과들을 나열하다가 시간이 다 가는 그런 형태들이 많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제안 드리고 싶은 거는 앞으로 일자리경제과가 소관하고 있는 이 많은 위원회들이 좀 더 공론의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위원회 구성부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위원회에서 뭔가 심의 의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공론의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좀 더 토의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아니면 위원회가 아니더라도 그 위원회 위원들을 따로 모아서 사전에라도 논의하고 그래서 일자리경제과가 새로운 어젠다를 발굴할 수 있는 그런 논의테이블을 좀 더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하나의 바람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20페이지 추진실적인데요.
과장님, 먼저 공공일자리사업 같은 경우에는 현재 참여대상이 만 18세에서 만 65세로 되어 있네요. 뒤에가 중요한데요. 중위소득 70% 이하 및 재산 4억 미만인 양천구민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운영한 지가 얼마나 되었죠? 방역일자리 제외하고 안심일자리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만 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