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윤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관리를 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1년 12개월 임대료를 지원해 주기로 했는데 한 9개월만 영업을 하고 영업을 중지하고 있었는데 임대료가 계속 지급되고 있다면 관리에 조금 허술함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또 목동카츠를 제가 가봤는데 정말 잘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람을 갖게 됐어요. 그 친구들이 2호점을 계획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성공한 케이스다. 좋은 사업인데 우리 구에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이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관리를 철저히 하셔서 영업을 잘 하고 있는지.
제가 의문을 가졌던 건 신정3동의 모 점포였는데 영업을 중지한 지 한참 됐는데 그게 정리가 안 돼서 그 점포를 임대를 내놨는데 임대를 얻을 사람이 있는데도 그것을 놓지 못한다. 50% 지원을 받기 때문에 임대를 할 수 없다. 이렇게 들었어요.
지원을 실질적으로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 미스가 있으면 좀 관리를 철저히 했으면 좋겠다, 좋은 사업인데. 그래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