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었는데 안전진단을 하다보니까 E등급이 나왔다고 그랬나요? 그래서 이거를 다시 신축으로 지으려고 한다고 해서 명실상부하게, 또 신정7동이 굉장히 노후되고 낙후되고 한쪽에 있잖아요. 그래서 참 잘됐다고 생각을 하고 실내놀이터도 3년 전에 생겼고요.
그 옆에 보육타운도 생기고 해서 보육타운으로서 신정7동에 그렇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가장 큰 일이 갈산어르신사랑방. 혹시 들으셨을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걸리는 거예요.
저도 그 부분이 빠졌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고. 이미 투융자 심사에 보육타운으로서 그러니까 보육타운 내에 어른들 시설은 들어가기가 힘들어서 안 된다고 이미 심사를 받았다고 했는데 제가 어제 출산보육과에서도 질의를 했었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까 그냥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굳이 어르신사랑방이라고, 이미 투융자 심사에서 그게 안 된다고 했으면 이름을 바꾸면 되잖아요. 물론 부모님들이 여기는 아이들, 그런데 지금도 건물은 다르지만, 한 10m, 20m지만 어린이집도 있고, 경로당도 있고 그러기는 해요.
그런데 한 건물에 한 공간에 있으면 학부모들이 싫어할지, 어쩔지 모르지만 요즘은 어르신들도 자기 관리를 잘하시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 이름을 어르신사랑방이라고 하지 말고 행복이음 아니면 세대이음. 경로당이라고 안 쓰면 되잖아요.
제가 그 생각을 밤새 해봤어요. 그래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금 어느 정도 상태예요?
지금도 설계를 약간 변경 중이라고 제가 듣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