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양천공원, 갈산공원 리노베이션(renovation)을 통해서 주민들이 정말 많이 이용하는 걸 보면서 상임위원회가 달라서 감사의 말씀을 전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양천공원이 마무리 되면서 체육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 몇 분의 고질적인 장기민원이 있었는데 그런 민원들도 뒤에 팀장님도 계시지만 최근에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고, 갈산공원도 3회차에 걸쳐서 데크를 했잖아요. 그게 다 완성이 되어서 신정7동 특성상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많은데 가끔 이용하는 걸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태풍 힌남노 때도 그랬고 우리 안양천 침수가 한 세 번 정도 있었는데 첫 번째는 우리 의원님들도 가셔서 거기 잔재처리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옆을 지나갈 때 악취도 너무 심하고 그 이후에도 안양천을 몇 번 돌아보았는데 굉장히 지저분했었는데 최근에 가서 보니까 다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더라고요. 우리 직원분들 특히 안양천 담당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마지막 축구장 그 부분 잔재처리를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아직 좀 남아 있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