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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269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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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이런 겁니다. 결국에는 우리가 홍보라는 것이 이제 어디든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당연히 우리가 뭐 사기업이나 이런 데에서는 당연히 홍보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죠. 홍보와 마케팅이 엮일 수밖에 없는 부분인 건데 우리가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시설물이 이렇게 완비가 안 되어 있거나 혹은 되게 노후화되어 있는데 그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혹은 사용하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낀다고 하면 과연 어떤 퀄리티의 작품들이 나올 것인가 라는 고민이 좀 들더라고요.

그 영상이 외부에서 찍는 영상들에 대한 퀄리티나 아니면 유튜브에 올라가는 퀄리티들을 보면 굉장히 높은데도 불구하고 우리 스튜디오를 어떻게 노후화되어 있는 이 시설물들을 이용하면서 거기서 어떻게 좋은 퀄리티 있는 영상이나 혹은 뭐 그런 작품들이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좀 고민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번 행감 때 얘기를 했었고, 그때 한번 예산을 올리거나 아니면 내부적으로 뭔가 고민을 해서 말씀을 해주시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거에 대한 답을 제가 들은 게 없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일단은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면 한 분은 이제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우리 PD에 대한 인력 충원에 대한 고민을 해달라는 게 첫 번째인 거고.

두 번째는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들을 만들 수 있는, 혹은 많은 사람, 구성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 대한 개ㆍ보수에 대한 신경을 좀 써 달라. 혹은 요즘에 교육지원과에 계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저희가 지금 상봉역, 상봉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저희가 요청해 놨던 게 이제 거기는 방송실을 개ㆍ보수를 했는데 거기를 이제 아이들이 와서 촬영할 수 있고 유튜브 같은 것도 편집할 수 있는 촬영 스튜디오와 그리고 편집할 수 있는 공간을 두 개를 만들어 달라고 제가 요청을 했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도 이미 심지어 이제 그렇게 크로마키도 우리가 갖고 있는 필름형 크로마키가 아니라 벽에다가 해서 할 수 있는 걸로 지금 하고 있는데 아무튼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튜디오의 현실이 이렇다는 게 진짜 좀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좀 전반적인 한번 계획을 짜주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