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수진 위원입니다. 13페이지에 있는 MZ 세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하고 7페이지에 있는 SNS채널 확대 운영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시설 공단의 역할이 양천구 관내에 있는 좋은 시설들 이런 부분들을 주민들에게 얼마큼 많이 홍보하느냐 그게 제일 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라든가 시설이 있어도 홍보가 안 되면 차려 놓은 밥상에 손님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검색을 해봤는데요.
앞서서 설명 주신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양파TV 이 부분이 관공서 SNS채널 중에 홍보 운영 방법이 조금 떨어지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잠깐 봤습니다마는 어떤 기획에 의해서 이 SNS채널을 운영하는지 모르겠지만 홍보 방법에 정비를 요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전문가가 조금 더 투입돼서 관내에 있는 시설들, 그리고 소상공인 홍보가 가장 목적이라면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연관성 있게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 공단 TF 운영이 5월 19일까지 마무리가 되는데 추진 내용을 보면 몇 가지 사항으로만 되어 있어서 이게 연관성이,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될지 SNS 채널에서 나와지지가 않다고 보여 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