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우리 복지정책을 일선에서 펼치는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직원들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도 또 동료 위원님께서 짚은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좀 달리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푸드마켓ㆍ뱅크 이 부분이 지금 자료가 계속 올라오고 있으서 보면, 매년 인건비는 상승하는 데 비해서 실적은 답보상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면목점, 신내점 합해서 인건비, 그다음에 관리비 총액을 따져보면 대략적으로 한 3억 원 정도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 정도 인원이 편성돼 줘야 한다 그러면 한 번쯤은 이제 푸드마켓, 뱅크 아웃소싱을 생각해 볼 기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관 주도의 형태로 가다 보니까 연봉에 의한 뭐라 그럽니까, 1년 되면 자동으로 이렇게 상승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거에 대해서 실적보다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어떤 비용적인 부분보다 실적이 너무 답보상태에 있으니까 이것을 꼭 우리가 운영해야 하느냐는 이런 문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거든요.
본 위원은 지금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