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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29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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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옥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본위원장이 잠깐 질의는 아니고 칭찬을 드리려고 합니다.

도로과장님을 비롯해서 다섯 분의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아까 황민철 우리 지역구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민원제기를 하면 너무 빨라요. 제일 먼저 현장에 오셔서 파악하고, 조치가 빠르고, 결과가 바로 발생되는 이런 부분은 도로과장님 뿐만 아니고 팀장님들 그리고 주무관님들까지 어느 정도 매뉴얼로 교육을 시킨 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부분이 우리 양천구 전체 공무원들한테 확산이 되어서, 우리는 어떤 민원이 제기되고 난 후 빨리 진행되면 유능한 의원이라고 우리 주민들이 평가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충촉시켜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는데 하수관이 사도인 경우 물론 범위가 넓기는 한데 주택과의 경우에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예전에는 대규모 지역의 경우에만 되었는데 지금은 소규모도 되더라고요. 그런 사업이 물론 사도에 있는 부분은 범위가 너무 커서 안 되니까 사도라도 하수관 이음새가 국도까지 나와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완화시키는 방법을 찾아서, 또 그걸 개인이 하려고 해도 허가 받아야 되고, 진입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복잡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조례로 만들어서 한다든지 해서 완화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주민의 입장에서는 물론 자기 하수관이 나오기는 했지만 “내가 다니는 길이 아닌데 왜 내가 이걸 하자보수 해야 되느냐?

이런 식으로 주민들은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이재웅 의원은 힘이 없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부분을 좀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번 기회에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고생하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치수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수과장님은 나오셔서 보충 설명할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