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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26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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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두 가지를 요청할게요. 하나는 우리 홈페이지 서버의 크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우리 주민분들께서 의회에 대해서 공개가 아무것도 안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본회의라도 보고 싶어서 본회의를 홈페이지에서 보려고 하는데 이게 계속 중간중간 끊긴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생중계가 끊기는 거예요.

지금 녹화되어 있는 우리 녹음, 회의 영상회의록을 보면 이거는 잘 구동이 되는데 생중계가 계속 끊긴다는 말씀 하나를 첫 번째 드리는 거고,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아까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상임위장에 있는 영상시스템이랑도 연동이 되는 겁니다. 이게 만약 우리 홈페이지상에 있는 본회의 생중계도 끊기게 되면 상임위를 연다고 해도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서버의 용량이 문제가 된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 빨리 파악하셔서 부족하다, 그리고 어쨌든 우리가 예상은 간단한 거 아닌가, 이거는 충분히 예측 가능한 부분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상임위장 2개에 있는 영상까지 포함하면 이거에 대한 서버 용량이 이만큼 필요하다는 기술적 계산은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 계산이 됐으면 빨리 예산 반영을 해서 서버를 먼저 키우는 걸 더 지금 우선시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단순히 우리가 상임위장 영상 나오는 거에 대해서 집행부와 뭐가 홈페이지 충돌된다, 이런 얘기하기 전에 우리 시범방송 이미 12월 26일에 끝났었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충돌도 끝났고 분명히 말씀하셨던 건 1월 초부터 개시하겠다고 했었는데, 그 약속도 안 지킨 거 아닙니까, 지금?

어떤 누군가가 지시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월부터 분명히 이거 하겠다고 했는데 여태까지 안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 예산 언제부터 얘기했습니까? ’22년도에 제가 얘기했고요.

그때도 당시에 계셨던 분들께서 말씀하셨던 거 ‘아, 이미 저희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빨리 진행하겠습니다.’라고 해서 ’23년도에 예산 만들었고, 그것도 전반기에 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 선정에 대한 이런 문제 때문에 하반기에 하셨죠? 그리고 시범, 우리 정례회 때부터 원래 하기로 했었던 거잖아요, ’23년 정례회부터?

그런데 그것도 시범운영을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24년부터 진행한다고 했는데 여태까지 아무것도 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주민분들이 우리 의정활동 하는 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보고 싶다고 방청을 오게 하는 것도 다 막혀 있잖아요, 지금. 물론 방청석 이거 본회의는 다 열려있어도 상임위장 열려 있습니까?

다 사전에 커트하시잖아요, 이게 사무국의 탓은 아니겠지만. 그리고 이 영상을, 우리가 생중계시스템을 구동하는 거에 대해서 누가 어떻게 지금 막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무국이 우리는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의원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이미 우리가 협의했기 때문에 예산을 통과시킨 거고 그리고 시범운영을 한다고 얘기했었던 거였고, 1월에 하겠다고 한 거에 대해서 의원들이 다 동의했기 때문에 거기에 반발을 안 갖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왜 그걸 안 해 주세요?

저는 의원의 협의라는 말이 어찌 보면 하나의 그,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