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답변해 주신 거는 근본적인 대책이 안 될 것 같아요. 저하고 과장님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때문에 몇 번 같이 상의도 드렸고, 그다음에 우리 담당 직원들도 나와서 현장에서 단속도 하고 같이 분류도 한번 해 보는 이런 작업을 거쳤지만 이제는 주민들도 알 건 알아서 거기에 노출될 만한 쓰레기 투입 안 해요. 그냥 그러면 빨간딱지, 계고딱지 하나 붙여놓고 수거해 가는 수밖에 없는데, 그게 계속 반복이라는 거죠.
그래서 다목적용 CCTV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셔서, 그 다목적용 CCTV 메인으로 해서 세컨드카메라 설치가 가능하다면 이 부분 충분히 활용하라는 얘기죠. 그래서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면 끝까지 발본색원해서 이거 찾아내서 뭔가 행정처분을 한다는 이거를 주민들한테 각인시켜 주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쓰레기가 쌓이는 곳은 쓰레기가 쓰레기를 부르지 않습니까?
이거는 뭔가 근본적인 대책, 우리 과장님이 과에서 세워주셔야 한다고 저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요일제를 해서 수거해 갑니다만 수거해 가고 난 다음에 그 밑에 떨어지는 잔류하는 쓰레기들이 있어요. 절대 이거 용역업체에서 그 잔류한 쓰레기 치우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잔류한 쓰레기로 인해서 또 그 위에 다른 쓰레기가 계속 투기되는 반복이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 과에서 검토해 봐야 하는 부분이 뭐냐면 용역업체 제대로 된 평가를 하시고 제대로 된 인원 지원을 하든지, 아니면 그쪽 용역업체 인원 채용을 해서 잔류쓰레기까지 다 수거해 갈 수 있는 인원 투입을 하시라고 강요하셔야 합니다. 재활용쓰레기, 1번 일차적으로 재활용 거둬가고 그다음에 생활폐기물 거둬가고, 그리고 또 그 안에 혼재돼 있는 거는 경고장 붙여놓고 안 가져가고 그걸 쌓아놓습니다.
그러면 악순환이에요. 계속 쓰레기가 또 쓰레기 부른단 말입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