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제 지역이기도 해요. 그리고 여기가 행정의 가장 중심축인데 저도 작년에 같이 예결에 들어가서 그 부분에 대해 굉장히 많이 논의도 하고, 직접 가서 보았습니다. 과연 이걸 해 주는 게 맞느냐고 해서 삭감도 했었는데 새로 추경에 들어오니까 지적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게 마지막인 줄 알았는데 다시 또 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과 한 번 상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관내도로 소규모보수공사 8억이 증액 편성되었는데 지난 번에 과장님과 팀장님이 오셔서 조목조목 설명을 해 주셨는데 잘 들었습니다.
이 8억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위치도와 사진까지 6곳을 해 주셔서 ‘이건 정말 추경에 안해 줄래야 안해 줄 수가 없겠구나. 우리 주민들의 안전에 관한 문제로 쾌적한 도로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예산서를 보니까 2021년에는 이 부분이 본예산에 10억을 편성했는데 추경에 또 8억이 편성되었어요.
그리고 2022년도에도 그게 부족분이 있어서 본예산에 11억이 편성되었어요. 그리고 또 추경에 또 이렇게 8억이 왔어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보통 5년치 평균을 내서 할 텐데 제가 3년 전 거부터는 안 보았지만 2년을 이렇게 했으면 그전에도 이렇게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꼭 이렇게 해야만 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