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이곳이 2023년 11월에 서울시 키즈카페로 전환 계획과 여러 가지 계획이 있지만 지금 보면 가이드라인이 3,000원 이내라고 나와 있는데 이렇게 되면 그냥 무료입장하는 게 훨씬 나아요. 왜냐하면 서울시에서 키즈카페 인건비와 운영비로 370만 원 주고, 인테리어 비용으로 4,000~5,000만 원을 주면 굳이 이렇게, 지금 거기에 정원이 40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40명이 다 온다는 보장도 없고,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지만 거기가 양천구 끝자락 부분이어서 먼 데서는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조례개정을 했을 때 월 40만 원이 감소되는 건데 가이드라인이 3,000원 이내라고 해서 1,000원이나 2,000원 받을 게 아니고 더 내려서 500원을 하든지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서울시에서 지원금을 입장료까지 다 받는 게 나을 텐데 굳이 이런 가이드라인 3,000원 이내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럴 거면 저희 구청에서 서울시에 입장료까지 무료로 온라인 접수를 해서 꼭 필요한 사람들이 오게끔, 이 장소가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오는 건 아니에요.
어린이교통공원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꼭 필요해서, 그리고 여기가 놀이터 개념이기는 하지만 키즈카페면 음식물을 판매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