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키친인큐베이터 같은 경우는 요식업 계신 분들이 중점적일 것 같은데 과연 그때 가서도 밀키트나 이런 사업들이 중심이 될지는 우리가 판단할 수 없지만 그렇다면 이게 만약에 필요할 거라는 판단이 들면 오히려 인근에 있는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것들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거기가 조리기구나 이런 것들에 대한 개발을 하기 위해서 조리기구 시설들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인근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혹시나 오픈키친이라든지 아니면 같이 조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위한 공간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민원들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보건소 2청사에 10층에서도 만든 것도 하나 있고 그리고 도시농업센터에서도 지은 게 하나가 있는데 거점별로 저는 하나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과장님이 한번 고민해 주셔서 우리가 여기에 만약에 키친인큐베이터 시설이 필요하면 이것을 지역주민한테 개방을 하면서 지역주민과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 것인지라는 것도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때 제가 아이디어를 하나 드린 게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1순위가 라이브커머스할 수 있는 공간이었던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