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유영주 위원입니다. 지금 임준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타 SK브로드밴드나 이런 데 같은 경우는 통신사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케이블 방송 쪽으로 되는 거고 지금 LG나 이런 거는 지역 방송으로 해서 다 나눠져 있는 걸로 알아요. 그래서 방송이나 이런 부분을 만약 안 할 거면 모르겠는데 방송을 한다고 그러면 피치 못해서 LG를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렇게만 말씀드리고,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아까 존경하는 임준희 위원님도 지적하셨고 옥동준 위원도 홍보팀 업무추진비, 그 부분은 하나 분명하게 당부를 드릴게요. 의회를 홍보한다는 게 의장만 홍보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부의장만 홍보하는 게 아니에요. 상임위원장들도 있고 상임위원님들도 홍보할 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데 한쪽으로, 더군다나 의장단으로 계신 분들은 활동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기자들 만나실 일 있다고 그랬을 때 가급적이면 본인들 활동비 영역 내에서 사용하는 걸로 해서 이 홍보비 부분이 위원님들이 나중에 중요하게 기자들과 어떤 사안이 있어서 할 경우, 그럴 때 위원님들이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릴게요. 가급적이면 그렇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