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많이 줄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예비사회적기업이나 아니면 사회적기업 개수는 생각보다 많은데 우리가 실제로 지원하는 것들이 보이지가 않아서 당연히 이거는 시비 중심으로 가는 거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는 업체라도 많이 발굴해서 필요한 지원들 있으면 우리가 먼저 컨설팅을 한다든지 해서 어떤 지원들이 필요하냐, 그래서 인력이 필요한지 아니면 재원이 필요한 건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뒤에 보니까 사회적기업도 많고 예비사회적기업 지정한 데도 꽤 있고 협동조합도 많고 한데 분명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많이 필요하다는 업체들이 생각보다 많았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게 시에서 나오는 인건비나 이런 거 지원하는 거 하나, 아니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한 공간에 대한 대여 하나 이 정도 수준인 건데 그래서 타 구에 비하면 우리가 압도적이게 많다고 보여지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다가가서 그들에게 먼저 손길 내미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패션봉제 관련해서 폐원단지원사업 우리 위원님들께서 조례 통과시켜 주시고 예산 확보해 주셔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380여 개 정도 지금 하고 있는 거고 혹시 그 업체들의 만족도는 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