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최경보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번에 303만 명의, 장미축제에 우리 구민를 비롯해서 서울시민들, 국민들이 오게 한 데에는 공원녹지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어떤 정말 거의 1년에 걸친, 아름다운 장미를 피우기 위한 그런 아마 노력들이 있어서 이렇게 성공적으로 축제가 마무리되지 않았나 싶어서 다시 한번 수고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료 위원들이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최윤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림마을마당은 정말 실제로 어떤 게 두려워서, 무서워서, 민원이 많아서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 생각에는 그렇게 좋은 마당에 어떤 공원 비슷한 이런 시설을 그렇게 계속 방치해 놓는 것은 저는 바람직스럽지, 몇 사람의 노숙자들 때문에 몇 사람의 주취자들 때문에 이렇게 방치하는 것은 정말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게 더 과장님, 현재 흉물스럽습니다. 오히려 그게 주취자들 몇 명, 노숙자들 있는 거보다 오히려 우리가 경찰들이, 노숙자들이 그런 데서 술 마시고 이렇게 주무시고 이런 거가 또 경찰들이 귀찮아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하지만 그 좋은 시설을, 그렇게 좋은 환경에 있는 거를 이렇게 펜스를 쳐놓고 막아놓으니까 그게 오히려 더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주민들도 이제, 반대의 주민들은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어떤 몇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환경을 어떻게 잘 이용할 것이냐를 정말로, 과장님 하루빨리 고민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보기 싫어서. 특히 지금 이제 여름철이 다가오는데, 물론 날씨가 따뜻해지면 노숙자들도 많이 더 할 수 있겠죠, 지금도 그 앞에서 이렇게 약간의 공간에서 술도 마시고 계세요. 그런데 그분들 때문에 그 좋은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거는 너무 오히려 더 큰, 우리 주민들에게는 마이너스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