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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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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다음에 우리 팀장님들 이하 직원들, 2024년도 장미축제에 가장 성공적인 부분에서 역할을 많이 하신 분들이 우리 공원녹지과 직원들 아닌가 싶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장미축제에 어떤 기대치가 많이 상승하다 보니 또 계속 지속적인 요구사항도 있고, 또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는 부분에서 주민들의 민원은 계속 쇄도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은경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장미가 우리 중랑구에 많은 식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장미가 많이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그런 민원성 이야기가 많이 답지하고 있는 부분에서 장미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좀 더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떤 접목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본 위원은 한두 가지만 일단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료 좀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과장님 여기 어딘지 아시죠?

연륙교 내려가서 바로 우측이요. 워낙 여기 장미가 아름답다 보니까 주민들이 어떻게든지 아름다운 사진 한 장을 남기기 위해서 장미, 그 가시덤불을 무릅쓰고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다 보니까 이렇게 군데군데 비어있는 곳이 지금 생겼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장미로 보식할 것이 아니라 아예 포토라인을 만들어 줘서, 들어가서 정당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장미를 뽑아낼 데는 좀 뽑아내고 해서 길을 만들어 줘서 장미 속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차라리 만들어 주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이쪽도 그렇습니다. 일단 장미가 만개하면 들어가서 어떻게든지 예쁜 사진 남기고 싶은 게 우리 주민들의 속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차라리 조밀하게 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사이사이에 좀 이렇게 지나가면서 사진도 찍고, 그다음에 장미에 손상을 가하지 않는 그런 기술을 이제 좀 찾아서 접목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미를 많이 심다 보니까 비어있는 곳은 장미 안 심었어, 뭐했어, 이런 참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자괴감까지 느끼는 이런 부분인데, 아무튼 많은 부분 장미를 보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래서 이 부분은 그렇게 과장님이 이렇게 포토라인처럼 들어가서 사진 찍을 수 있는 그거 좀 기술적으로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