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다음에 우리 팀장님들 이하 직원들, 2024년도 장미축제에 가장 성공적인 부분에서 역할을 많이 하신 분들이 우리 공원녹지과 직원들 아닌가 싶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장미축제에 어떤 기대치가 많이 상승하다 보니 또 계속 지속적인 요구사항도 있고, 또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는 부분에서 주민들의 민원은 계속 쇄도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은경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장미가 우리 중랑구에 많은 식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장미가 많이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그런 민원성 이야기가 많이 답지하고 있는 부분에서 장미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좀 더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떤 접목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본 위원은 한두 가지만 일단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료 좀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과장님 여기 어딘지 아시죠?
연륙교 내려가서 바로 우측이요. 워낙 여기 장미가 아름답다 보니까 주민들이 어떻게든지 아름다운 사진 한 장을 남기기 위해서 장미, 그 가시덤불을 무릅쓰고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다 보니까 이렇게 군데군데 비어있는 곳이 지금 생겼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장미로 보식할 것이 아니라 아예 포토라인을 만들어 줘서, 들어가서 정당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장미를 뽑아낼 데는 좀 뽑아내고 해서 길을 만들어 줘서 장미 속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차라리 만들어 주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이쪽도 그렇습니다. 일단 장미가 만개하면 들어가서 어떻게든지 예쁜 사진 남기고 싶은 게 우리 주민들의 속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차라리 조밀하게 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사이사이에 좀 이렇게 지나가면서 사진도 찍고, 그다음에 장미에 손상을 가하지 않는 그런 기술을 이제 좀 찾아서 접목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미를 많이 심다 보니까 비어있는 곳은 장미 안 심었어, 뭐했어, 이런 참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자괴감까지 느끼는 이런 부분인데, 아무튼 많은 부분 장미를 보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래서 이 부분은 그렇게 과장님이 이렇게 포토라인처럼 들어가서 사진 찍을 수 있는 그거 좀 기술적으로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