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거기 보시면, 잠시 화면 좀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원묵초등학교 아이들이 1,000명이 넘고 원묵중학교, 태릉고등학교까지 합쳐 보면 거기 학교가 밀집되어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좀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을 거예요. 거기가 버스가 다니는 노선이다 보니 좀 어려운 부분도 있을 터인데, 지금 이렇게 화면 보시면 면일초등학교 앞에는 이렇게 학교, 이 복잡한 학교 통학로에 진입금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등교하는 시간 8시에서 9시.
이렇게 좀 되어 있어요, 지금 면일초등학교에. 그리고 본 위원이 좀 보면, 여기가 강동구거든요. 강동구도 마찬가지로 시간제 통행제한이 있습니다, 8시에서 9시.
왜냐하면 안전 예방은 저희가 좀 과하게 해도 모자란데, 이 시간대를 보면 아이들 휴교일을 제외하고는 이 등교시간 8시에서 9시에는 통행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원묵초등학교에서 태릉고 방향으로는 버스가 다니는 노선이 있다 보니 쉽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혹시 저희도 이렇게 좀 시간제한을 둘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과장님 말씀 좀 듣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