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이 한 건만이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용역이 발생할 것이고 이전에도 발생을 했고 이 부분만큼은 어느 과에서나 제가 다 질의할 겁니다. 이런 부분이 뭐냐면, 나는 정말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성실하게 살았는데 옆에 사람들이 볼 때 내가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된 거예요.
위원장님이 질의했던 부분도 똑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똑바로 살았다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어차피 정무직에 대한 임용장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 의원님들이나 주민들이 볼 때 채용과정이나 이런 모든 부분에 의심의 눈초리, 곁눈으로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거죠. 과장님한테 아까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이것은 분명히 답변을 못하시죠. 그렇지만 마음속으로는 OK입니다.
이런 부분이에요. 지금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계속 질의를 하고 말씀드리는 부분이 과장님이나 국장님, 직원분들 입장을 난처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할 때 정당하고 공정성 있게 일을 해야 우리가 세입을 걷고, 세입이 25%라고 했죠.
그리고 재정자립도를 보면 특별교부금이 거의 많이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 특별교부금이 어떻습니까? 올해 결정이 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