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제가요. 그래서 심사위원들 명단까지 제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분들의 이력하고. 그런데 제대로 안 주시더라고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심사위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분의 어떤 내역이나 그런 부분들을 알면 감성적이나 정성적인 부분에서 과연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겠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고 있고, 그 자료를 요청했었는데 실명 다 감추고 아주 최소한의 정보만 딱 주시더라고. 뭐 잘못했습니까?
떳떳하게 심사했고 내가 거기 심사위원인데 뭐 잘못됐습니까? 중요한 일을 하는데. 그리고 하나 더 깊게 물어볼게요.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도 채용을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요. 관계가 없는 과라면 이 자리에서 물어볼 필요가 없는 겁니다. 사실 누구라고 특정도 안했잖아요.
저는 그냥 개인의 학식과 본인의 생각을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