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다행히 양천구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타구에 비해서 쾌적하고 깨끗해요. 이웃 강서구만 봐도 노점상을 컨테이너처럼 만들어서 아예 상시적으로 할 수 있게 열어줬더라고요. 그런데 지나가다 양천구 쪽을 바라보면 굉장히 깨끗해요.
거기는 좀 답답하죠, 도로가. 그런 부분에서 우리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해주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 본위원도 민원이 있어서 가서 보면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여유가 있는 분들은 정상적으로 가게에서 하지만 정말 없고 힘드신 분들이 노점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도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공적인 것과 사적인 인간으로서의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지만 그거는 우리가 공적으로 해줘야 될 그런 부분이잖아요.
저도 가서 확인을 하면서 어디까지, 더군다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참 우리 직원들도 고생이 많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 거리가게 실태조사가 올해 처음 이루어지나요, 아니면 지속적으로 됐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