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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296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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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것도 좋지만 같이 협업을 해서 전체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법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꼭 선별해서 260명만 줄 게 아니라, 저희가 지난번에 청년 조례를 하나 통과한 게 있는데 첫 자격시험에 10만 원씩 신청자에 한해서 하는 게 있어요. 그래서 고등학생 대상으로 수능을 볼 때 수능 원서비를 전체 지원을 한다든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 하면 아이들 260명한테만 줄 게 아니라 예산 한도 내에서 전체 아이들한테 작은 것이라도, 그렇잖아요. 선발 기준을 다자녀, 거주기간으로 하셨지만 어차피 오래 살았건, 짧게 살았건 소음피해는 받고 있거든요. 이거를 제가 예산 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장학사업을 보다 보니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골고루 혜택 받는 사업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