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모든 양천 구민들이 사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어느 분이 가서 모든 걸 작동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작동 못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이 부분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직원복지를 많이 보는데 1층 접수처를 보고 밖에서 볼 때는 외관이나 모든 게 깔끔했습니다. 그래서 안에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갔더니 역시 제가 생각했던 그전에 신월센터도 그랬고 근무여건이 똑같이 나왔습니다.
왜 직원분들이 거기에서 춥게 전기스토브 켜놓고 근무해야 됩니까? 제가 볼 때 모든 직원분들이 다 똑같아요. 여기서 근무할 때는 구민분들한테 서비스로 대하고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은 곳입니다.
그만큼 거기에 대한 편의성을 봐줘야 되고 접수처 같은 경우는 더더욱 스트레스 지수가 굉장히 강한 곳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에 대한 근무 처우 개선이 되어야 되는데 전기스토브 두 분이 하나씩 켜놓고 그런 상황에서 근무한다는 건 맞지 않고 거기에 전기판넬 설치해 주시면 돈 얼마 들지도 않습니다. 꼭 설치해 주시고요.
밑에 키박스도 근무여건이 똑같아요. 거기에도 전기판넬 해서 직원분들 복지차원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