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100면 가까이 된 면을, 아까 최윤찬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평소에 가면 차 몇 대 있고 이렇게 돼서는 안 되니까, 우리는 기존 평일에는 봉을 박아놓으면 주차를 못 할 거예요. 그 도로가 좁지 않은 도로고 양방 다 통행이 원활한 도로잖아요. 아무리 큰 차도 다 원활하게 불법주차가 안 되어 있으면 할 수 있기 때문에, 홍보를 잘해야겠다는 얘기죠.
여하튼 우리가 지금 만들어 놓고 제대로 활용을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그걸로 인해서 잘 만들어 놓고 민원이 발생한다는 거는 너무나 맞지 않는 얘기여서, 행사 때는 행사를 주관하는 그 주최, 우리 부서와 협의하셔서 반드시 주차안내원을 둔다든지 해서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크게 무리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추가로 양원역에서 올라가는 데부터, 운동장 부분부터 다시 중간에 봉을 박는 거는 검토해 보시겠지만, 그래서 불법주차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각별하게 많은 홍보를 좀 부탁을 드리고, 수고하셨다는 칭찬의 말씀도 덧붙여서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답변 있으시면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