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집행부 다른 부서들도 똑같이 질의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항상 의심의 눈초리로 모든 걸 다 쳐다보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볼 때 집안 살림을 안 하고 있는데 돈은 따박따박 다 나갔어요.
집안 살림을 안 하고 있는데 삼시 세끼 다 먹고 설거지하고 다 했습니다, 그런데 내 집은 비어 있어요.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따져보면 성과급을 받기 위한 모든 부분의 정량점수나 정성점수가 굉장히 신경들 많이 쓰잖습니까?
이런 부분은 나름대로 우리가 꼼꼼히 챙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분들 뭐 썼다고 이런 게 아닙니다, 직원분들 업무추진비 당연히 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다들 고생하는데 그 부분을 혜택을 봐야죠.
그렇지만 살림을 안 했는데 지출이 됐다?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리고 양천체육센터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영장 천장공사를 굉장히 큰 금액을 들여서 했습니다, 용역도 주고 해서.
그런데 코로나 기간 2년여 동안 시설을 휴장했는데 그 기간에 공사를 하는 게 맞지, 어렵게 해서 다시 개관을 했습니다. 그런데 개관하자마자 공사한다고 다시 휴장을 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