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이중섭이라는 비중을 봤을 때 거기에 걸맞은 거리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중섭 작가 이름을 활용한 지방자치단체들이 여러 곳 있습니다.
제주도도 있고 해서, 그런데 피난길에 잠깐 머무른 그런 곳을 기점으로 해서 이중섭 작가의 마케팅들을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인데, 우리도 어쨌든 망우리공원이 공동묘지에서 황금알을 낳는 그런 명소로 변경이 됐고, 그래서 이중섭 작가의 이름을 빌려서 활동하는 부분이 지난 이중섭 작가 그림그리기 대회인가 해서 시상을 한 것 같은데 그 작가의 이름에 걸맞게 우리 어린이 프로그램에도 시상을 할 때는 격조 있는 장소를 선정해서 시상을 했으면 좋겠어요. 작년 같은 경우 보니까 아트센터인가요? 거의 옥외에서 하다시피 해서 아동들이 추워서 수상하는 동안에도 애를 먹었던 것 같은데 그런 것도 고려해서 이중섭 작가의 이름에 걸맞은 그런 행사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