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예산에서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민의 세금이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양천구청의 예산 1조는 우리 구민의 세금입니다.
그런데 평가 등급을 잘 받아서 인센티브를 잘 받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가, 들리는 소문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평가 등급을 잘 받기 위해 무엇을 했다, 무성한 소문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센터들은 사실 안전사고가 굉장히 많은 곳이에요.
우리 본부장님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수영장 같은 경우는 낙상 사고도 많고 미끄러지고 다치고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 사고는 100% 보험회사에 보험 신청을 해서 신청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고 접수를 안 한다, 누락을 시킨다, 이런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보험 사고 건수는 종결 시점이거든요. 종결 시점을 조정해서 이 건수를 조정한다, 그래서 평가 등급의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뭔가를 조작한다, 이런 얘기를 본위원이 들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