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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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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표적인 게 전통시장현대화사업 지원 부분에서 늘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우림시장이에요. 가장 이상적인 쇼핑이라 그러면 고객들이 들어온 쇼핑 공간에서 갈지 자 행보에 의한 쇼핑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우림시장은 중간에 노점이, 좌판이 계속 있어요. 지금까지 우림시장에 딱 한 군데로 지정을 해서 말씀드려서 안타깝지만 경영현대화 그다음에 환경현대화 등등이라는 시설현대화사업을 갖고 지원해 준 게 아마 수백억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그 금액을 나눠 갖고 거기에 입주해 있는 상인들한테 나눠 준다 그러면 몇억씩 돌아갈 거예요. 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되 자기들도 지원을 받은 만큼 뭔가 각성을 하고 바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중간에 있는 노점 왜 안 없앱니까? 동원시장 같은 경우 아주 깔끔하게 정비됐잖아요, 동부시장도 그렇고.

우림시장도 거기 따라가야 되고 그거에 발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장사 안된다고 계속 정부에 지원해달라 그러면 그건 어불성설 아니겠습니까? 돈이 아까운 게 아니에요.

지원해 줘야 됩니다. 충분히 지원해 줘서 상인들도 살고 주민들도 쾌적한 환경 속에서 쇼핑해야죠.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 정부에서 수없이 그렇게 아까운 예산을 갖다가 들여서 해주면 스스로 자구책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재산화가 되어 있어서 쉽진 않겠지만 먼 안목으로 봤을 때 우림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 최적의 길은 가운데 있는 노점 그거 없애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쪽 상인회에서 들으시면 굉장히 노여우실 수도 있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 여기 계신 동료 위원들도 다 같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 앞으로 집행을 하시면서 과에서 유도를 해나가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가운데는 길이 내서 갈지자 쇼핑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그렇게 유도를 좀 해주십시오.

가능하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