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한 포플은 아직 못 봐서 말씀드리지는 못 했었는데 앙벨리나 위드피아나 이런 부분 상표는 등록이 되어 있는 기준으로 봤을 때 시대가 이미 디지털 시대를 지나서 그 이상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 디자인조차도 현시대 감각에 맞는 부분으로 진보해서 나가야 되는 부분으로 발전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렇게 2023년도의 우리 패션봉제의 공동브랜드 예산이 남을 것이 아니라 좀 다양한 의견을 들어서 특히 가장 소비가 많은 젊은 층들을 위한 어떤 브랜드를 개발을 한다고 그러면 그들이 생각하는 뭔가를 함축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브랜드 상표를 창의적으로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부분에 예산이 조금 더 집행되고 쓰였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는 거예요, 과장님. 어쨌든 패션 진흥지구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과장님 말씀대로, 그다음에 우리 봉제 클러스터도 만들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의 것이 중랑구를 대표하는 스마트 앵커 이런 부분들이 생겼을 때 실제로 진짜 중랑구를 대표할 수 있는 상표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그쪽으로 역점적으로 사업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