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동료 위원들께서 전반적인 부분 다 짚어주셨기 때문에 본 위원은 집행잔액조서 84쪽 부분에서 공단, 공사· 공단경상전출금에서 인력운영비 경비 및 경상전출금 집행잔액이 4억 3,000만 원가량 지금 잔액이 남았거든요. 잔액이 남은 부분을 따지고 싶은 것이 아니고 본 위원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뭐냐 하면 지역의 체육관이나 아니면 문화시설이나 이런 부분에서 시간을 연장을 해달라는 부분들의 요청 사항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건비라든가 인력 충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예산 때문에 못 한다는 그런 벽에 부딪히는 얘기를 지금 하고 계시는데 공단 인력운영비가 지금 4억 3,000만 원가량이 지금 2023년도 자료에 남았단 말입니다.
그러면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주민서비스를 해야 되는 공단에서 그런 부분의 예산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못 한 거 아니냐. 그럼 충분히 이런 자료, 자원이 남아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주민들이 이 체육관 시설에 대해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시간 연장을 해주십시오, 하면 충분히 거기에 대한 인력을 보강을 해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돈은 남아 있고 그 현장에서는 공간 부족으로 인한 늘려달라고 하는 요청 사항은 많은데 이런 부분까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지금 남아 있는 부분이 본 위원은 아쉬워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이게 물론 공단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해당 과의 어떤 지침을 받아야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충분히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고 또 예견되는 부분이라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있으니 이런 부분에 예산을 쓰겠습니다.
동의해 주십시오.’ 라든가, 이런 제안을 해서 뭔가 길을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너무 국한적으로 제한적인 부분의 것으로 이렇게 집행을 하는 게 아니냐. 좀 아쉽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