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시장과 결합된 그런 축제를 해서 활성화가 된 데이터가 있느냐 이말이에요. 본위원이 왜 이 얘기를 하느냐면 실제 시장이 활성화가 된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만의 축제에요. 다른 사람들은 이런 거 하는 것도 모르고, 어떤 예산을 가지고 하는지도 모르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도시재생이라는 예산자체가 사실 어마어마하잖아요. 보면 사무실 하는 데 한 5,700만 원 들어갔고, 그 조그마한 지역에 용역을 세 번 정도 했습니다. 그 용역이 2억 1,000만 원짜리가 있고 9,800만 원짜리가 있고 1,650만 원짜리가 있는데 과연 이렇게 용역이 필요한지 이것도 의문이 갑니다.
또 주민역량강화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자료를 보면 6명이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3,800만 원이 사용되었어요. 그러면 어떤 용도로 3,800만 원의 예산을 썼는지. 이분들이 회의에 참석했다고 하면 참가자는 6명인데 예산은 3,800만 원을 썼어요.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주민공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