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우리 최윤찬 위원님께서 우리 박동현 과장님에 대해서 칭찬해주셨는데요, 격려도 해주시고. 이제 퇴임하시잖아요, 7월부로. 참 긴 여정 동안 관직에 계시면서 대단하신 것 같으세요.
공무원분들 보면 다른 분들이 그러시거든요. 빨간 날은 다 쉬시는 거 아니냐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지금은 또 많이들 생각이 바뀌셔서 공무원분들이 빨간 날 사실은 쉬셔야 되는데 나오셔서 일하시는 부분들이 꽤 많으시거든요. 정말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들의 역할이 크십니다.
늘 존경하고 감사드리고요. 또 제2의 삶은 사실은 우리 중랑구 이렇게 걸어 다니시면서 뿌듯하실 것 같으세요. 우리 나은하 위원님께서 이렇게 또 칭찬도 해주셨는데, 길 부분이 다 거의 장애인분들이 오고 가시면서 휠체어가 잘 갈 수 있도록 이만큼의 턱도 안 보이게 보도블럭도 잘 깔아주시고 또 패인 부분도 다 말씀드리면 하루 다음 날 잘 정비해주셔서 우리 구의원님들이나 주민분들이 많이 칭찬을 자자하게 하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과 우리 주임님, 그다음에 현장에서 일하시는 근로자님들의 역할이 너무 소중한 것 같습니다. 정말 지나다니면서 그분들의 노고에 정말 시원한 커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더라고요. 요즘처럼 이렇게 더위가 35도 이상 올라가는 날에는 너무 과로하시지 마시고 항상 쉬었다 하시라는 그런 말씀 하시면서 천천히 안전하게 잘 부탁드리고요.
우리 과장님 퇴임하시는데 한 말씀 하시고 결산 예결위까지 오셔서 이렇게 임해주시는 자세가 너무, 항상 스마일이세요. 너무 좋은 이미지셔서 말씀 한번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