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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296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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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최혜숙 위원입니다. 김재창 동장님께서 오시면서 열심히 하셨지만 지금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고 있는 느낌도 받고 칭찬하는 전화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제가 가끔 여기 오게 되면 37명이라는 직원분들이 계시지만 워낙에 여기가 인구가 많은 동입니다. 정말 고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응원을 드리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잘 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요즘에는 현장중심으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것을 통해서 사례가 여러 가지 발견이 됐더라고요. 그 사례를 보니까 값진 사례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수고 많으셨고요. 위기청소년하고 독거남 지원하고 실업가구 지원, 홀몸어르신 지원 많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많이 해도 꼭 가다가 터지는 게 사각지대가 또 나타잖아요.

아무리 잘해도 그런 일들이 있으니까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사각지대로 눈을 맞춰서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이번 수해 폭우 때 저도 나와서 같이 밤 늦게까지, 12시 넘어서인가 저는 집으로 가고 있는데 동장님은 직원하고 요양병원 쪽으로 가봐야 한다고 가실 때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참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앞으로 윤인숙 위원님하고 최혜숙 위원하고 동장님하고 함께 신정3동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