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이재근 지금 현재 저희 신월종합사회복지관 특화 사업으로 1인 청년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1인 청년가구를 지원하는데 신정3동에서 지정기탁을 받아서 올해도 1,300만 원 정도 예산을 확보해서 청년들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양천구 통계를 보면 지금 청년들이 인구의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를 44만 6,000명 정도로 봤을 때 청년 인구가 11만 2,000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청년이 25% 정도 된다는 겁니다. 지금 청년들이 우리 사회에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어서 청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사업을 저희가 시행을 했고요. 2021년도에 서울시에서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서울종합계획이 세워지면서 청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들을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했고요. 그리고 고립청년 중에서도 심리‧정서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을 발굴해서 지원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2021년도에는 고위험군 청년 8명을 저희가 발굴해서 심리검사나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했고요. 2022년도에도 고위험군 위기청년 4명을 대상으로 해서 심리검사 및 상담지원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가 한 30명 정도의 프로그램으로 2021년, 2022년에 사업 추진이 되었고요. 내년에도 고립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들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