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이 자료를 보니까 자체조사를 통해서 2021년도에는 82명을 발견해서 43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2022년도에는 76명 발견해서 36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네요. 저도 주변에서 보면서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렸을 때 장애를 발견하면 그 시절만 하더라도, 저희들이 아이들을 키울 때는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교육을 시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신체적으로는 더뎌도 두뇌회전이나 그런 것들은 전반적으로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개인이 치료비를 다 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고요. 그때 당시에도 집 한 채 값을 투자를 했느니 그런 이야기들을 들었어요. 우리 양천구에서 영유아들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을 드리고 싶고, 치료비만 다 지원하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 자체에서 다른 프로그램도 하고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