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환경개선 사업비조차도 감추경이 돼 있고, 그러면 어쨌든 지역아동센터 부분에서는 인건비 부분만 상승시켰고,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파견지원 이런 부분도 감추경을 하셨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어쨌든 지역아동센터 부분이 그래도 제도권, 예산으로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요, 사실. 얼마 안 되고 그나마 우리 구, 시에서 관심을 가져주는 게 지역아동센터인데, 우리 중랑구는 다른 구에 비해서 지역아동센터가 유난히 좀 많은 지역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우리 청소년들을 케어하는 이 부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은 충분히 공감해 주셔야 하는 부분이고, 키움센터 못지않게 이들한테도 충분한 지원이 가서 충분한 케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야 한다고 저는 늘 주장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최근 들어와서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통한, 무슨 활동입니까? 아마 그 예산 그게 2,450만 원 이번에 편성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 활동 영역도 더 넓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래서 키움센터를 폄하하는 거는 아니고, 키움센터에 지원해 준 만큼 지역아동센터에도 동등하게 좀 지원을 올려서 같이 가는 방향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발언시간을 참 지역아동센터에 할애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만큼 지역아동센터가 사실 지역에서 열악한 부분이 있어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