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지역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다 보면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봉사하고 싶은, 즉 무슨 얘기냐면 아이들의 인성은 어떤 학습에 의해서 함양되는 것이 아니고 부모들이 스스로 데리고 같이 동참해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얻어지는 부분 그게 인성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아이들과 동참해서 봉사할 수 있는 봉사처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실 때 아이들과 부모가 같이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으면, 개발해서 동참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으면 좋겠고, 뿐만 아니고 지역에서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우리 존경하는 고강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중랑천 플로깅이라든가 아니면 지역 몇몇 학부모와 아이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묶어주는 역할을 이 프로그램 속에서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부모와 학생들, 그다음에 부모와 자녀들이 같이 동참해서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분, 여기까지 좀 들여다보시고 폭을 넓혀 주셨으면 좋겠는데, 가능하겠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