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그 5곳 서점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아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대로 참고서를 위주로 많이 구매를 한다라고 지적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 사실은 책들도 많다고 하면 굳이 교보문고나 밖으로 나가지 않고 우리 지역의 서점에서 구입하면 좋은데 그게 어렵다 보니 지역의 서점들이 더욱더 책을 많이 확보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저도 학문서점이라든가 이런 지역서점을 이용하면 현금에 대해서만 10% 할인을 해 주고 카드에 대해서는 10% 할인을 안 해 주는 그런 경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카드가 됐든 현금이 됐든 동일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을 지적을 좀 드리고 싶고요. 더욱더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책을 더 많이 여러 다독이라고 그러잖아요? 다독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별로 책을 확보하셔서 우리 겸재교에 ‘겸재 책거리’도 있고 우리 또 장미축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협력하여서 이런 소공인들이 대기업에 치여서 문을 닫는 일이 없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주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