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본부장께서도 익히 들어 다 알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그리고 그 2억 1,000만 원의 예산이 문 앞에 계단에 대한 예산으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제 의견을 듣고 예산을 올리셨다고 말씀하잖아요?
저는 도서관 출입문 계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중요한 거는 이 밑에 있는 타일이 다 깨져서 여기를 얘기를 했었는데 엉뚱한 예산을 올리신 거예요, 그러면. 분명히 과장님께서 제가 의견을 제시를 하고 안전성을 고려해서 반드시 하루속히 이루어져야 된다, 위험하니까.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여기 타일을, 그거는 안 들여다보셨단 얘기죠. 여기에 타일이 다 깨져서, 마당 같은 데 다 깨져서 이걸 깔아놓은 건데 임시방편으로. 그런데 위에 계단을 위해서 지금 예산을 올리셨다고 하면 정말 문제죠, 이건.
근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제 이야기라든가 제 제안이라든가 기동호 본부장을 통해서 들어온 제안으로 이야기해서 이 예산을 올리셨다고 했는데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장소와는 저는 전혀 그쪽을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추경에 올라온 예산조차도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국장님 말씀처럼 이쪽이 굉장히 시급하거든요.
이 매트를 깔아놓은 거 보면 아시지 않습니까? 겨울에 굉장히 미끄러워요. 여기가 얼음으로 돼 버리면 꿍꽝꿍꽝 넘어지고 그러는데 바로 앞이 도로입니다.
그런데 그 예산을 가지고 엉뚱한 예산을 짚어서 2억 1,000만 원이나 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