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 질문 하나로 끝내겠습니다. 지금 연결되는 질문입니다만 우리 장미공연장에 치수과에서 시설 무대를 잘 만들어 주셔서, 평일 평소에도 대략적인 공연이 이루어지면 400명에서 500명이 모여요. 물론 그 인근 노원구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우리 중랑구 주민들도 계시고, 다 서울시민들이거든요.
어쨌든 거기서 문화가 일어나고 있고, 그다음에 희로애락이 만들어지고 있는 부분인데 문제는 그 400∼500명이 모여 있는 곳에서 이분들이 화장실이 멀다 보니까 그냥 편리한 대로 사용하고 있어서, 그 역시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거기서 악취가 발생해요. 그래서 제가 담당 팀장님한테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공간이 없다. 우기 때 올려놓을 장소가 없다.’ 이런 부분에 대한 말씀을 주시는데, 그래도 주민들 400∼500명이 계속 매일 거기서 운집하고 즐거움을 느끼고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한 대책은 만들어 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와중에 우리 파크골프장 쪽에서는 거기 사무실과 이동식 화장실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이쪽 공연장 쪽에도 이동식 화장실 하나 고려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