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소장님께 하나 마지막으로, 시간이 거의 다 돼 가니까 제가 말씀드리면. 소장님, 제가 요새 이렇게 경로당을 다니면은 우리은행에서 아마 후원한 걸로 알고 있는데 경로당에 가면 어르신들이 안마의자를 놓고 이렇게 좀 잠깐잠깐 쉬면서 피로를 좀 푸시더라고요. 저는 이 보건소에도 주민들도 많이 오시고 또 우리 직원들도 시간이 날 때 사람, 이용하는 분이 안 계실 때는 그런 안마의자라도 좀 구비해서 잠깐잠깐 이렇게 좀 쉬시면서, 주민들이 우선은 또 먼저 어쨌든 보건소에 건강을 더, 내가 건강한지 아니면 또 내 건강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니까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또 기다리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공간이 좀, 여유 공간이 있으면 그렇게 좀 더 한 차원 높은, 다른 구에서 정말 생각하지 못한 그런 좀 주민 서비스랄까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제가 생각해 봤는데 엉뚱한 상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