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가 독립영화도 좋은데 이제 독립영화는 어쨌든 주제의 심오성이나 아니면 사회문제에 대한 얘기나 이런 것들을 주로 다루는 걸로 전 알고 있는데, 어쨌든 주민들한테 문화 복리를 확장을 더 시키거나 아니면 주민들의 선택의 폭을 좀 넓히려고 하면 상업 영화들도 우리가 들여올 수 있는 구조를 좀 만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물론 우리가 처음에 시네마노필을 만들었을 때는 우리 구민들에게도 뭔가 영화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영화 시스템에 대한 교육들을 위해서 우리가 만든 거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상업 영화 중심, 중심은 아니더라도 상업 영화를 같이 좀 볼 수 있는, 마음 편하게 우리 가족이나 아니면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상업 영화들을 볼 수 있는, 지금 유료 시스템이라 하더라도요. 그런 시스템을 우리가 좀 만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