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난로 하나 더 사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예를 들어 출입구 앞에 에어커튼을 하나 달든지 해가지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지금 1층에 정책지원관들이 10명 생기고 그 옆에 차량해 주시는 분들이 한 두 분 정도 계시잖아요. 그리고 안내데스크도 두 분 계시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공간은 엄청 넓은데 기름 떼는 거 하나 가지고, 냄새까지 올라와요.
아마 그 냄새가 2층 사무실까지 올라갈 겁니다,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등유 피웠을 때 순간적으로 나오는 기름 냄새는 아마 2층, 3층으로 다 올라갈 겁니다. 그런 상태인데 재래식으로 등유로 해가지고 난방을 한다는 거는 그 넓은 공간에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출입구가 양쪽으로 두 군데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 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난방기를 하나 더 놓는 게 나은 건지, 다른 시스템을 보완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을 해가지고 1층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냉난방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